TV 드라마

이지혜, 딸 태리 먹방에 울고 싶은 엄마 마음 "많이 내려놓았습니다"

입력 2020-08-16 20: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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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혜가 딸 태리 양의 일상을 전했다.

16일 오후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이 내려놓았습니다 #생후19개월 #20개월도안된아기 #울고불고 #밥도안먹고 #원하는건이거였습니다 #시나몬빵 #울고싶지만 #우리딸뭐라도먹어라 #저설탕범벅 #난안볼란다 #떼쓰고 #밥도안먹고 #까까(과자) #뽀로로 #빵 요즘 꽂혀있는 것들 엄마는 울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은 빵을 먹고 있다. 입가에 음식을 묻힌 채 먹방에 빠진 모습. 사랑스러운 근황이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인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수익금 2500만 원을 수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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