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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내 이윤미, 피부 인증 "얼굴에 활짝 빨간 꽃들이 막 피어요"

입력 2020-08-19 06: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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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이자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가 피부를 인증해 화제다.

19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진짜 민감한 피부라고 여러번 말씀드렸잖아요~ 천연 성분이라고해도 저한테 맞지 않는 화장품을 쓰게 되면 피부에 활짝 빨간 꽃들이 막 피어요. 너무 심해서 이런거 보여드려도 될까 싶었던 사진인데 제 울긋불긋한 피부 뒷장에 살짝 숨겨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화장 전후 모습을 담은 셀카가 담겨 있다. 이윤미는 화려한 미모를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이윤미 주영훈 부부는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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