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소녀주의보 지성, '못난이 콤플렉스' 촬영 중 응급실 이송..걱정+응원물결

입력 2020-08-16 22:04:33
    • 복사완료!

소녀주의보 지성/사진=민선유기자
소녀주의보 지성/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소녀주의보 멤버 지성이 드라마 촬영 중 응급실에 이송됐다.

16일 소녀주의보의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에 따르면 소녀주의보 멤버 지성은 웹드라마 '못난이 콤플렉스'를 촬영하던 중 실신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지성은 이날 마포의 디알스튜디오에서 웹드라마 '못난이 콤플렉스'를 촬영하고 있었다. 하지만 촬영 중 그는 구토를 한 뒤 실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응급실에서 수액을 맞으며 호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성은 '못난이 콤플렉스'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소녀주의보의 다른 멤버 구슬이 우선 캐스팅된 후 첫 미팅 자리에 함께 자리했다 캐스팅됐다는 지성. 그는 "연기자로서 첫인사를 드린다. 원래 배우가 꿈이었는데 좋은 작품으로 시작할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쁘다"며 소속사를 통해 연기 도전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런 만큼 지성이 드라마 촬영 중 응급실에 이송됐다는 소식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아직까지는 큰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정밀검사를 받아봐야 아는 상황. 지성이 건강하게 촬영장에 복귀하기를 바라는 응원과 격려가 쏟아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