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내가예' 하석진, 동생 지수에 "임수향, 내가 만나도 되지?"

입력 2020-08-20 06:30:0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석진이 동생 지수에게 임수향을 향한 관심을 표했다.

지난 19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는 오예지(임수향)가 서환(지수), 서진(하석진) 형제와 인연을 맺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예지는 서환의 학교로 교생 실습을 나오게 됐고, 서환은 오예지를 보자마자 반했다.

전 남자친구와 현실의 벽에 부딪혀 헤어질 수밖에 없게 된 오예지가 만취한 모습을 서환이 우연히 발견하게 되면서 두 사람은 한층 더 가까워졌다.

무엇보다 오예지는 세라믹으로 연구 수업을 하려고 했고, 도예가인 서환의 아버지 서성곤(최종환)의 도움을 필요로 했다. 오예지는 서환의 아버지가 도예가인 것은 알았지만, 서성곤인 줄은 몰랐고 직접 만나고 나서는 팬이라며 행복해했다.

이에 서성곤은 식사를 같이 하고 가라고 권했고, 오예지가 서성곤의 작품들을 구경하는 사이 전역한 서진이 집에 찾아왔다. 그렇게 오예지는 가족 식사에 끼게 됐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막차를 놓치고 말았고, 서진이 차로 태워다준 덕에 앞선 정거장에서 버스를 겨우 잡았다.

이후 서진, 서환 형제는 오랜만에 대화를 나누게 됐고, 서진은 서환에게 "너 그 교생 좋아하냐?"라고 궁금해 했다. 하지만 서환은 뭔 소리야?"라고 속마음을 감췄고, 서진은 "아님 내가 만나도 되지?"라고 물어 서환, 서진 형제와 오예지의 삼각관계의 서막이 열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