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우월한 피지컬을 뽐냈다.
18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소도 하고...라고 말하고 싶은데 청소만 하고 퇴근 #코로나때문에 #또잠못이루겠네 #악몽같았던 #3월 #반복거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점프수트를 입은 채 창문을 닦고 있다. 어떤 의상이든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김경화의 우월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체인지',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