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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미나, 꾸미지 않아도 이 정도..내추럴한 미모에 엄지척

입력 2020-08-18 08: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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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구구단 멤버 미나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미나는 소멸 직전의 작을 얼굴과 날렵한 턱 선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갈수록 성숙해지는 미나의 미모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갱신했고, 그런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한편 미나는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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