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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청학동 훈장 김봉곤, '미모→학력' 다 갖춘 첫째 딸 공개

입력 2020-08-18 21: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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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봉곤이 첫째 딸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공부가 머니'에는 청학동 훈장 김봉곤과 첫째 딸 김자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저는 자한이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아빠 안 닮고 엄마를 닮아서 고맙다"는 말에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첫째 자한이는 아침부터 스스로 영어 공부를 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홍익대학교에서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학과를 다니고 있었다.

김봉곤은 "자한이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목표 대학을 이미 정하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한이는 "부모님께서 입시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으셨다"며 혼자 힘으로 노력해 목표 대학에 진학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봉곤은 첫째 자한이와 같은 대학에 재학 중인 둘째 경민이와 판소리를 전공하는 셋째 도현, 넷째 다현까지 4남매를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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