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성은채가 남동생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18일 개그우먼 출신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월 15일 광복절 생일인 외삼촌! 생일축하해요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생일파티. 아빠가 동해에서 사온 회와 숯불에 구운 고기. 말복이라 엄마표 백숙~^^ 황금보는 아직 못 먹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은채의 남동생이 가족들이 준비한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전복삼계탕, 고기, 회, 케이크 등 맛있는 음식들과 향수, 빨간 봉투, 수북히 쌓인 5만 원 현금 선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성은채는 아들을 품에 안고 가족들과 외출한 모습이다.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들고 앉아있는 성은채의 아들이 귀엽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18년 12월 중국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한국, 남편 고향, 네팔에서 총 3번의 결혼식을 거쳤다. 최근 결혼 2년 만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