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현숙, 빨간 안경도 찰떡 소화…테이프 감은 게 스타일리시

입력 2020-08-20 11: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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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현숙이 빨간 안경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오늘 다쳤으니깐 이거 사주는거다 ㅋㅋ근데 큰일났내 멀쩡한 안경하나 없어졌네 어떻하지???일단 임시루다 테이프 감자 내일은 안경 사루 나가자 칠칠이.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안경 다리를 테이프로 감아 고정한 것을 인증했다. 이어 밝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음료를 들고 있는 윤현숙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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