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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비주얼→목소리까지"..'최파타' 온앤오프, 입덕 유발 18첩 반상 맛집 매력

입력 2020-08-18 16: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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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온앤오프가 각자의 입덕 포인트를 공개하며 18첩 반상 못지 않은 매력을 과시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그룹 온앤오프가 출연해 신곡 홍보에 나섰다.

Mnet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후 새 앨범으로 컴백한 온앤오프. 제이어스는 "팬분들을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안 돼서 체감이 안 되는데 글로 써주시는 걸 보고 체감한다"며 '로드 투 킹덤' 이후 솟아오른 인기에 대해 전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온앤오프는 이번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 1위를 달성하는 기쁨을 누렸다. 제이어스는 "쇼케이스 끝나고 돌아가는 길이었다"며 1위 소식을 들었을 때를 회상했다. 그는 자신이 멤버들에게 1위 소식을 알렸어도 멤버들은 이를 믿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와이엇은 "안 되면 상처가 클 거 같아서 장난치는 줄 알고 안 믿었다. 그러다 알게 돼 난리가 났다"며 믿기지 않는 순간이었음을 전했다.

온앤오프 멤버들은 자신 그룹의 매력에 대해 다양한 수식어를 붙여봤다. 여기에는 18첩 반상 한정식 맛집부터 음색 맛집, 밸런스 맛집, 뷔페, 리액션 맛집, 세계관 맛집까지 나왔고 모두 최화정의 고개를 끄덕이게 햇다.

이어 이들은 자신의 입덕 포인트에 대해서도 자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이어스는 "비주얼"이라고 자신있게 얘기했고 효진은 "작은 얼굴"을 자신의 매력으로 꼽았다. MK는 보조개, 목소리, 키, 노래까지 네 가지를 얘기하기도. 뿐만 아니라 이션은 눈웃음, 유는 퍼포먼스, 와이엇은 목소리를 선택했다. 각자의 매력이 넘치는 멤버들 덕분에 만들어진 온앤오프였다.

온앤오프는 올해 목표에 대해 "음악방송 1위"라고 입을 모아 얘기했다. 여기에 와이엇은 "택시를 타게 되면 라디오를 많이 들으시지 않나. 그럼 노래를 들으시고 '온앤오프 노래다'라고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인 온앤오프의 앞으로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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