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양동근이 자신의 판타집을 말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나의 판타집'에서는 양동근이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미선은 "유교수님 모시기 힘든 분이라고 알고 있다.자문위원으로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나의 판타집'에 찾아온 유현준을 소개했다. 이어 조세호는 "살아보고 싶었던 집에 미리 살아보는거다"라고 프로젝트에 대해 말했고, 박미선은 "살아보는게 포인트다. 집을 구하려고 둘러볼때 길어봐야 20분 정도밖에 안 본다. 집은 옷사는 것처럼 간단한일이 아닌데 바꿀수가 없잖아요"라고 설명했다.
판타집을 찾은 고객 양동근은 "이 프로그램이 너무 좋다고 생각한거는 직접 살아볼 수 있다는거에 대한 기대감을 잔뜩 갖고 오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동근은 사전미팅에서 아내의 눈치를 보며 "이걸 결정한 것도 와이프 때문이다. 와이프가 꿈에 그리던 모든것이 있는 그런 집이 있다면 한번 가보고 싶다"라며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