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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내 이윤미, 무보정 사진 美친 미모 "집에서 피부관리"

입력 2020-08-18 06: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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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이자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가 아름다운 무보정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도 역시 홈케어로 피부관리 중! 매번 피부과 가서 관리 받으면 돈도 많이들고 예약하고, 시간내서 가야하고 애가셋인 #다둥이맘 은 관리실에 누워있으면 왠지 불안하고 빨리 일어나서 집에 가야할것만 같아서 저는 피부과 에서 관리도 좋지만 매일 갈 수 없고 그 시간을 즐기지 못하니... 매일매일 할 수 있는~~ 집에서 홈케어를 특별히 열심히 해주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윤미는 홈케어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주영훈이 반한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 주영훈 부부는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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