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희라, 대사 외우는 모습도 아름다워··'♥최수종'이 반한 청순함

입력 2020-08-19 11:44:4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최수종의 아내 하희라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19일, 배우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얼중얼~집안일 틈틈이 대사 외우기"라는 말과 함께 "예전엔 10번 정도 보면 됐는데..금방 외웠는데..토씨 하나 안 틀렸는데 이젠 30번은 보고 또 보고~세월을 받아들여야 한다..노력하고 또 노력해야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하희라는 청순한 민낯을 드러낸 채 대사 외우기에 집중하고 있다. 최수종이 반한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하희라는 '청춘기록'에 출연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