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최수종의 아내 하희라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19일, 배우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얼중얼~집안일 틈틈이 대사 외우기"라는 말과 함께 "예전엔 10번 정도 보면 됐는데..금방 외웠는데..토씨 하나 안 틀렸는데 이젠 30번은 보고 또 보고~세월을 받아들여야 한다..노력하고 또 노력해야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하희라는 청순한 민낯을 드러낸 채 대사 외우기에 집중하고 있다. 최수종이 반한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하희라는 '청춘기록'에 출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