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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아린, 부서질 듯한 한 줌의 개미허리··상큼한 양갈래에 '살짝 설렜어'

입력 2020-08-19 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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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오마이걸의 멤버이자 배우 아린이 상큼함을 과시했다.

19일, 오마이걸 아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오마이걸 아린은 크롭 티셔츠를 입고 한 줌의 개미허리를 드러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상큼한 양갈래 머리와 붉은 입술, 우윳빛 피부가 사랑스럽다.

한편, 아린이 속한 오마이걸은 '살짝 설렜어'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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