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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이 언니가 왜 43세야..착 붙는 레깅스 핏에 높게 묶은 머리··청순미 가득

입력 2020-08-19 12: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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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김하늘이 뛰어난 몸매를 드러냈다.

19일, 배우 김하는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하늘은 크롭 티셔츠를 입고 착 붙는 레깅스를 찰떡 소화해 우월한 몸매를 드러냈다. 높게 묶은 머리에 작은 얼굴과 날렵한 턱선이 드러나 매력적이다. 언제봐도 예쁜 미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하늘은 '18 어게인'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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