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정희가 핑크빛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FW 그녀...컬러를 말하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소녀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태의 서정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1983년 결혼했으나, 서세원의 외도와 폭행 논란 끝에 2015년 합의 이혼했다. 서정희는 이혼 후 평소 해보고 싶었던 발레를 취미로 즐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