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영지, 오프숄더 입고 뽐낸 인형미모 "언니는 아니라고 했지만 난 좋아"

입력 2020-08-23 00:13:29
    • 복사완료!

허영지 인스타그램
허영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허영지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가수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는 아니라고 했지만 난 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보라색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드립을 바르고 치명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허영지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영지는 2014년 카라 미니 앨범 [Day&Night]로 데뷔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