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개그우먼이자 개그맨 박준형의 아내 김지혜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19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시 출근하는 남편이 있어 넘 좋다. 아이들 아침을 챙겨주는 남편. 이왕 할꺼 나도 챙기지...계란볶음밥 먹었네. 오늘 아침은 혼자"라고 말하며 "아참 저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60키로 찍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차린 달걀과 과일, 두유와 커피가 담겼다. 다이어트를 선언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김지혜는 홈쇼핑에서 '완판녀'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