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장우 한선화, '장미빛 연인들' 속 100일 맞은 커플 '달콤'…섬에서 뜨거운 하룻밤 동침

입력 2014-10-19 11: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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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장우 한선화, 장미빛 연인들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한선화가 함께 하룻밤을 보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100일 기념으로 춘천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난 백장미(한선화 분) 박차돌(이장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장미가 차돌에게 선물 받은 목걸이를 잃어버려 찾아 헤매다 섬 밖으로 나가는 마지막 배를 놓쳤다.

결국 같은 방에서 잠을 자게 된 백장미는 천둥 소리에 놀라 차돌의 품속으로 들어갔다. 이에 차돌은 장미를 따뜻하게 안아줬다. 다음날 두 사람은 껴안은 상태로 아침을 맞이했다.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한선화 모습을 본 네티즌은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한선화, 커플 연기 달달하네"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한선화, 보기 좋네"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한선화, 100일만에 동침이라니" "장미빛 연인들 이장우 한선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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