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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변정수, 빨간 두건에 클로즈업도 OK··초동안 미모의 매끈한 피부

입력 2020-08-19 15: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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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인스타그램
변정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변정수가 47세의 믿기지 않는 초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분 일찍 도착하면..목에만 하는 거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변정수는 빨간 두건을 머리에 두른 채 클로즈업으로 셀카를 찍었다. 클로즈업에도 기죽지 않는 우월 초동안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눈빛, 작은 얼굴이 매력적이다.

한편, 변정수는 드라마 '터치'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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