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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깜찍이 두 아들과 행복해 "미용실 못가 가위를 든 투안맘..소년에서 아기로"

입력 2020-08-20 18: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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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강성연이 두 아들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용실을 갈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가위를 든 투안맘의 바가지 스타일~덕분에 소년에서 다시 아기로 변한 투안이 #이런기쁨이 #다시아기 #엄마표바가지머리 #내뿌염은어쩌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성연이 두 아들과 함께한 근황이 담겨 있다. 미용실을 갈 수 없어 강성연이 직접 자른 두 아들의 앞머리가 귀여워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강성연은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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