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승옥, 포니테일에도 살아남은 예쁨…소멸직전 작은 얼굴

입력 2020-08-20 1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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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유승옥이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20일 방송인 유승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짧은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 유승옥은 소멸직전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서구적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승옥은 2013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후, 2014년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아시아계 최초로 TOP5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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