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허민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22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내는 사람 김한배. 이렇다한 연락도 없이 갑자기 한배 오빠에게 택배가 왔다ㅋ 산타 같은 한배오빠 갑자기ㅋㅋㅋ이거 소쥬에 타먹으면 술도 안취하고 참 맛있는데..사진 찍을 때 같이 찍혀버린 나의 배가.. 지금은 못먹음을 말해주지만 이제 쫌 만 참으면 타먹을수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이 임박한 허민의 배를 찾아볼 수 있어 순산을 바라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어 허민은 "36주 임산부, 곧 출산. 갑자기 온 선물. 꽐라됐던 적이 언제였지"라며 "까마득하다. 다시한번 처녀 때처럼 꽐라가 되어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 #찬우오빠잘계시죠? #컬투연습생시절이새록새록 #한배오빠잘먹겟습니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