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아들 서호 "아직 머리가 무거워요"··중심 못 잡아 비틀비틀

입력 2020-08-20 16: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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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틀비틀♥"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양미라 아들 서호는 아직 머리가 무거워 비틀비틀 거리는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서호의 모습에 많은 이모의 마음을 녹였다. 특히, 통통한 볼살과 앙증맞은 팔다리가 무척 사랑스럽다.

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 인스타그램

한편, 양미라는 출산 후에도 뛰어난 몸매를 유지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양미라는 드라마 '세자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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