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정가은이 마스크없이 놀던 날을 그리워했다.
24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때가 그립다... 지금은 마스크를 써도 밖에 나가는게 무서워요 ㅠ.ㅠ #마흔쎄짤이저러고논다고 #코로나야물러가라 #콧구멍바람좀쐬자 #우리애들은어쩌라고 #불쌍한아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가은은 계곡물에 들어가 누워있는 모습. 긴 다리를 왔다갔다하며 물장구를 치는 모습이 순수한 아이 같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딸보다 더 신났네요",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tvN 예능 '롤러코스터 리부트'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