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보아가 최나연 선수와 우정을 과시했다.
20일 오후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외 가기전에 내 20주년 축하해준 나연이~~ 미국 가서 시합 잘 하고 오고~~ 항상 언니 챙겨줘서 고마워~ 팬심으로 만들어준 케익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골프선수 최나연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남기고 있다. 보아의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최나연 선수가 직접 케이크를 준비해온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우정이 아름다워 보인다.
한편 보아는 오는 25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