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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윤♥'김미려, 동생에게 밥 먹이는 딸 모아 걱정.."학다리..제발 많이 먹어"

입력 2020-08-24 23: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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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미려가 두 남매의 일상을 전했다.

24일 개그우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아야... 지금 이온이 밥 먹여줄 때가 아닌 거 같다.... 너 다리....학다리....정성윤다리..모아찡 제발 좀 많이 먹어라...#정모아 #정이온 #밥잘떠주는누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미려의 큰딸 모아가 동생 이온이에게 밥을 떠 먹여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모아의 듬직한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2014년 딸 모아, 2018년 아들 이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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