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아현 "14살 제 딸은 우째 저런 큰 옷을 좋아할까요"..이시언 "유행입니다 어머니"

입력 2020-08-21 07: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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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인스타
이아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아현이 예쁜 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배우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7년생 제 딸은 우째 저런 큰 옷을 좋아할까요? 마치 서장훈 씨가 입다가 준 옷인 것만 같은데ㅜ"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아현 딸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아현의 우려와 달리 잘 어울리는 모습이 예쁘다.

이를 본 절친 후배 이시언은 "유행입니다 어머니"라고 코믹한 멘트를 달기도.

한편 이아현은 두 딸과 함께 tvN ‘둥지탈출 시즌3'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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