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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전참시' 고은아, 친언니 결혼식서 끌려나간 사연 "본방사수해주세요"

입력 2020-08-22 16: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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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은아 인스타그램
사진=고은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은아가 '전지적 참견 시점'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배우 고은아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1시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본방사수해쥬세욤!! 우히히히힛"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울 언니랑 부끄럽숩니다 #전참시 #방가네 #방효선 #방효진 #고은아 #미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고은아와 현재 소속사가 없는 고은아를 위해 매니저 역할을 해주고 있는 친언니 방효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은아는 유튜브 채널 속 내추럴한 야성미(?)는 완전히 벗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고은아 친언니는 고은아 때문에 신부 입장마저 불가능했던 역대급 결혼식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또한 고은아와 친언니는 촬영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탑골 노래방을 오픈해 시청자들의 흥을 돋운다. 여기에 삼남매 최약체 미르가 합류한 방가네 뒤풀이 현장도 공개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처음 출격 후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고은아가 직접 셀프 홍보 요정으로 변신, 본방사수를 독려한 가운데 이번주 방송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 118회는 오늘(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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