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리, 갈수록 러블리해지는 비주얼 "네일 받을 시간도 없어"

입력 2020-08-25 11: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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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 인스타그램
두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두리가 러블리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가수 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늘 감사합니다 #두블리 네일 받을 시간도 없이 극장에서 사는 요즘이지만 항상 두리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 행복합니다 공연 날 다시 예쁘게 #인증샷 올릴게요 점점 악화되는 상황들로 인하여 매우 조심스럽지만 우리 빨리 건강하게 만나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리는 파스텔톤 블라우스를 입고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는 모습. 평소 발랄한 모습과 다르게 차분하게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두리가 인상적이다.

한편 두리는 전국민적인 트롯 열풍의 서막을 연 ‘미스트롯’에서 4차원 거울공주 컨셉으로 재치와 끼를 발산한 ‘공주는 외로워’ 무대로 올하트를 받고 TOP7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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