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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 출신 채은정, 민낯에도 반짝이네 "올 여름은 코로나와 비의 컬래버"

입력 2020-08-22 19: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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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인스타그램
채은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반짝이는 민낯을 자랑했다.

22일 가수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요일도 넘나 열심히 알차게 하루를 아침부터 달리고나니 비가 주룩주룩 골프연습장이나 마스크필수 비또와 태풍또온대 올 여름은 그냥 코로나 비의 콜라보인가 휴 이럴때 어차피 난 못노니까 마음 완전히 깔끔하게 내려놓자 #하루일과 #끝 #저녁7시 #뭐하세요 #다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민낯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빛나는 자체발광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큼지막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채은정이 인상적이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3인조 여성 걸그룹 클레오로 데뷔했다. 가수 활동외에도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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