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영아가 최근 득남한 가운데, 대중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졌다.
23일 이영아의 소속사 빅펀치이엔티 측은 헤럴드POP에 "이영아가 최근 득남했다. 건강하게 출산했다. 현재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이영아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앞서 지난 5월 이영아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영아는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가 확산세를 보이면서 결혼식을 올해 말로 미뤘다.
이영아의 예비신랑은 3살 연하의 비연예인의 직장인으로 알려졌으며,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결혼의 결실을 맺기로 했다.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
이후 지난 달 이영아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영아의 소속사 측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에서 이영아 씨에게 큰 축복이 찾아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라고 말하며 새 생명의 소식을 전했다.
이영아는 결혼 전 임신하며 겹경사를 맞아 대중들에게 축하 받았다. 얼마되지 않아 이영아는 최근 득남하게 되면서 결혼 전 부모가 된 기쁨을 누리게 됐다.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은 미뤄졌지만, 예비신랑과 함께 첫 아들을 품에 안게 된 이영아. 대중들은 이영아의 득남 소식에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영아는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사랑한다 웬수야', '황금사과', '황금신부',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대왕의 꿈', '실업급여 로맨스', '달려라 장미', '끝까지 사랑' 등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