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혜 딸 태리, 갈수록 세젤귀 "생후 20개월 눈썹미인"

입력 2020-08-23 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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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
이지혜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지혜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냥 구여운 내새꾸 #너무너무사랑해 #완귀 #세젤귀 #핵귀 #사랑에빠졌어 #생후20개월 #눈썹미인 #아들아님주의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지혜는 남편과 유튜브 채널로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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