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다감이 '신상출시 편스토랑' 출연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한다감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너무 재밌었다고 연락 많이 주셨어요~재밌게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살면서 평생을 저때문에 조심조심 사셨던 아빠가 방송에 처음 나오셨어요. 카메라에 어색해하시고 티비에 나오신다니까 엄청 긴장하셨더라구요. 엄청 귀여우셨다는..저만 있으면 늘 맛있는 것만 해주시려는 아빠, 엄마...고마워요~~"라고 부모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또한 한다감은 "아빠가 만든 머위김밥~건강에도 좋고 속도 편해요. 위에 데코는 집에서 심은 도라지꽃과 애기사과 그리고 분꽃으로 데코레이션 하셨어요~~전부 집안에서 가꾼 걸루요"라고 아버지가 직접 만든 머위김밥을 자랑했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NEW 편셰프로 첫 등장한 가운데 부모가 살고 있는 1000평 규모의 한옥 대저택, 수준급 요리 실력을 공개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한다감이 부드럽게 찐 호박잎 쌈을 된장찌개에 푹 담근 후 머위김밥을 싸서 먹는 먹방 순간은 분당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에 한다감은 헤럴드POP에 "아직 요리도 서툴고, 실력도 부족하지만 시청자분들께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합류하게 됐다"며 "무궁무진한 음식의 세계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응원과 기대 바란다"고 각오를 내비치기도 했다.
이처럼 한다감이 '편스토랑' 합류를 두고 남다른 마음가짐을 드러내 향후 활약이 기대되는 바다.
한편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