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구혜선이 14kg을 감량 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 가운데, 막대사탕 다이어트법에 이목이 쏠렸다.
23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보 B컷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사진과 함께 "B컷"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구혜선은 밝게 빛나는 갈색 눈동자에 짙은 쌍꺼풀, 오똑한 코, 갸름한 얼굴형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또 구혜선은 잡티 하나 없는 백옥 같은 피부로 맑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구혜선은 그윽하면서도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구혜선의 눈맞춤이 남심을 설레게 만든다. 구혜선은 14kg 감량 후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미모를 자랑하며 또 한 번 리즈를 갱신했다.
앞서 지난 6월 구혜선은 46kg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구혜선은 최근 11kg에서 14kg까지 추가로 3kg를 감량하며 46kg에 진입했다. 살을 확 뺀 구혜선은 과거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미모로 모두 넋을 놓게 만들었다.
구혜선은 지난 18일 화보 인터뷰를 통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구혜선은 "식단 관리를 하면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한동안 나태해진 것 같아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이어트 비결은 막대사탕이다. 야식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막대사탕을 물고 잠을 청하면 단잠에 들게 되어요"라고 말하며 칼로리에 대해 나름의 판단을 했다고 했다.
구혜선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매번 리즈를 갱신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구혜선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해본다.
한편 구혜선은 세 번째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 3'을 발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