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미선이 시어머니와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이봉원 아내 코미디언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너무 와서 고추가 다 썩었네ㅠㅠ 모처럼 노는 날, 어머님이랑 고추 잘라서 말리는 작업. 태양초 고추 비싼 이유가 있어요. 올해는 채솟값이 어마어마하다는데ㅠㅠ 농사 짓는 모든 분들, 다들 파이팅입니다. #사이좋은 고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시어머니와 시골에서 고추 말리기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이좋은 고부 사이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박미선은 유튜브 채널 '미선 임파서블'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