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미나, 투명하고 깨끗한 민낯에 심쿵··상큼한 미소는 덤이야

입력 2020-08-26 00: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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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구구단의 멤버이자 배우 강미나가 투명한 피부를 드러냈다.

26일, 배우 강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강미나는 투명하고 깨끗한 민낯을 드러냈다. 민낯도 예쁜 강미나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앙증맞은 표정과 살짝 웃는 미소가 사랑스럽다.

한편, 강미나가 속한 구구단은 2018년 'ACT.5 New Action'를 발매했다. 강미나는 '호텔 델루나'에서 조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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