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구단 하나, 머리에 꽃 달고 미모 폭발..매혹의 눈빛

입력 2020-08-24 15: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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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인스타그램
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구구단 멤버 하나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머리에 꽃을 꽂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하나는 사진과 함께 "배부르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나는 머리에 장미꽃을 꽂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나는 흰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하나의 매혹적인 눈빛이 남심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하나는 최근 MBC '복면가왕'에 판정단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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