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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미담 제조기의 흔한 일상.."이런 모습 들키기 싫었는데"

입력 2020-08-26 11: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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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인스타
장성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장성규가 일상을 전했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모습 들키기 싫었는데 쑥스럽네요 찍고 있는 줄도 몰랐넹 휴 #미담제조기의 #흔한일상 #솔선수범 #손범수"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성규는 생수통을 들고 정수기에 꽂아넣고 있는 모습. 이를 찍고 있는 스태프에게 "아휴 이런 거 찍지마"라고 말하면서도 흐뭇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장성규는 JTBC '방구석1열', KBS2 '퀴즈 위의 아이돌',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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