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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볼 빵빵했던 막내 아들 귀요미 시절 공개,."이때가 너무 그립다"

입력 2020-08-24 16: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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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유리가 막내 아들의 아기 시절 사진을 공유했다.

24일 쿨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하나 이때가 너무 그립다~ #사랑해지하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리의 막내 아들 지한 군의 아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포동포동한 볼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웃을 때 빵빵한 볼살에 눈이 사라지는 모습이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쿨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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