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성은채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첫계곡이 올해 마지막 계곡이 되긋네ㅠ 한시간 있었나? 점심먹으러 간거임ㅋ 일주일넘게 집콕중 코로나 무서워ㅠ 오늘 태풍까지 온다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성은채가 아들을 품에 안고 계고을 배경 삼아 찍은 인증샷이라 눈길을 끈다. 성은채의 미모를 비롯해 아들의 통통한 볼살까지 러블리함을 더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약하다 지난 2018년 12월 중국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고, 결혼 2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특히 최근 남편의 재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