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예능

'텔레그나' 송가인X송민호, 大활약→혼란 속에 꽃도령팀 '최종우승'(종합)

입력 2020-08-24 23:05:40
    • 복사완료!

SBS '텔레그나' 방송캡쳐
SBS '텔레그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송가인, 송민호, 양세형이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에서는 꽃도령팀 송민호, 송가인, 양세형이 우승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가인과 송민호가 출연했다. 꽃도령 팀 송가인, 송민호, 양세형이 올인원 뚫어뻥 PPL을 받았다. 성능을 확인한 송민호는 "이런 건 살 수 있어요? 연결 해주시는거예요?"라며 탐냈다. 이어 파이터 동현을 이겨야 하는 미션에 양세형이 당황했다. PPL 멀티밤에 이어 스마트 화장대의 '백설공주'로 변신 미션에 송가인은 "이건 제가 하면 너무 뻔한거 같고 남자가 하면 재밌을거 같다"라며 멀티밤을 화장대에 넣어놓자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후 유리창 닦이, 게이밍 의자에 이어 돌쇠 팀에도 스마트 화장대 PPL이 전달됐다. 돌쇠팀은 꽃도령 팀과 달리 '마녀'로 변신하기 미션을 받았다.

송민호가 그려놓은 그림을 보며 멤버들이 각자의 추억을 떠올리며 감동받았다. 이어 송민호는 "중소기업의 PPL물건 같은 것들을 챙겨보려고 한다"라며 자신의 가방에 페이크 물건들을 챙겨왔다. 이어 송민호가 몰래 가방에서 물건들을 꺼냈고, 이를 유세윤에게 들켜 당황했다. 그리고 송민호가 돌쇠팀의 의심을 받기 시작했다.

돌쇠팀이 스마트 화장대에 관심을 보이자 송가인은 "이거 제가 아는거다. 여기 있어서 깜짝 놀랐다. 이게 스마트 화장대다"라며 시범을 보였다. 송가인이 자리를 떠나고 장도연이 화장을 시작했다. 이를 발견한 송가인은 "언니 뭐하세요? 언니 앉아봐요. 제가 해드릴까요?"라며 장도연을 앉혀 "저도 해드릴게요"라며 멀티밤을 장도연 얼굴에 발랐다. 그리고 송가인이 멀티밤 미션을 순식간에 성공했다.

뚫어뻥을 발견한 양세형이 탄산 실린더를 얻기 위해 김동현과 펀치 대결을 하게 됐다. 손에 붕대까지 감은 김동현은 930점을 얻었다. 양세형은 915점을 받아 총알 얻기에 실패했다. 이어 송민호가 김동현과 펀치 대결에 도전했다. 김동현이 927점을 받고, 송민호는 "제가 보여드릴게요"라며 화려한 준비운동을 선보였다. 이후 918점을 얻은 송민호는 "벌레 봤죠. 나 벌레 진짜 싫어하는데 깜짝 놀랐다. 벌레 아니었으면 저 930점 넘었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송가인은 "민호야 너 이거 입으면 안돼? 진짜 웃겨 이거 입고 패션쇼하면 안돼? 이거 입고 화장대에서 화장도 하자"라며 돌직구로 미션을 시도했다. 이에 김동현은 "우리도 하자"라며 빠르게 장도연에게 마녀 옷을 입혔다. 이후 돌쇠팀이 다른 미션에 한눈팔린 사이에 꽃도령 팀이 스마트 화장대 미션을 성공했다.

송민호가 노래를 부르는 사이 장도연이 마녀 메이크업을 13초 만에 완성했다. 하지만 양세형은 "보라색 눈두덩이 있나 확인해 주세요"라며 장도연 메이크업의 허점을 찾아냈다. 이에 김동현은 힘을 사용해 게이밍 의자에 꽃도령 팀을 앉히려고 했고, 혼란을 틈타 유세윤이 그림을 지우기 시작했다. 이후 돌쇠팀이 스마트 화장대 미션을 성공했다.

송민호의 활약으로 미니게임에 우승한 꽃도령팀이 실린더를 획득하는데 성공하고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