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 부부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배우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서호가 !!!아부지!!!라고 했다ㅋㅋㅋㅋ#생후84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젖병을 꼭 쥔 채 누군가의 품에 안겨 있는 부부의 아들이 담겼다. 정신욱 씨는 양미라의 계정을 태그해 해당 인물이 양미라임을 알 수 있게 했다. 아들에 대한 사랑이 한껏 묻어나는 부부의 일상이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 아들 서호를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