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서동주가 '대한 외국인'을 찾았다.
26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대한외국인' 98회에는 신유진, 박지훈, 서동주, 박슬기가 출연했다.
박슬기는 '부팀장'으로 자리했다. 김용만은 "저번 변호사 특집 때, 한우를 정말 두 박스 받아가셨다. 그래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훈 변호사, 신유진 변호사, 서동주 변호사가 차례로 소개됐다.
서동주는 "저는 지적 재산 전문 변호사다. 근데 제가 이혼했다는 게 유명해서, 이혼 상담이 주로 이뤄진다"고 말했고, 이어 "저는 이혼 관련 법률이나 한국법은 잘 몰라서 죄송하다고 항상 답장을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슬기는 "정말 너무 솔직하다, 쿨한 캐릭터다"라고 말했다.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쇼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