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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은지, 도트무늬 복고 패션도 찰떡소화…새끼 손가락이 포인트

입력 2020-08-26 21: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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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은지가 복고 패션을 찰떡 소화했다.

26일 가수 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호 새끼손가락 모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지는 도트무늬 초록색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끼 손가락을 들고 예쁜 비주얼을 강조하는 은지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4일 3년 만에 컴백을 알린 브레이브걸스는 2018년, 민영, 유정, 은지, 유나 4인조로 재정비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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