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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신세경, 울창한 숲+널찍한 서재 갖춘 새 집 공개→'중간광고 No' 소신에 응원물결

입력 2020-08-24 12: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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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유튜브 캡처
신세경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신세경이 근사한 새 집을 공개하는가 하면 중간광고를 넣지 않으려는 소신을 보여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23일 신세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 이사했어요! 새 집 첫 브이로그. 서재 정리. 집김밥 만들어 먹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하나 게재됐다.

신세경은 "저 이사했다"며 이사를 한 집으 소개했다. 그는 이어 "서재를 멋지게까진 아니라도 깔끔하게 정리하고 정돈하고 싶어서 이런저런 방법으로 열심히 정리했다"며 서재를 공개했고 서재에는 많은 책들이 깔끔하게 정돈돼있었다. 한눈에 보기에도 널찍한 서재에서 신세경은 작업도 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창밖으로는 울창한 숲이 보였다. 한적하면서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집은 아늑해 보였고 신세경 역시 더 편안해보였다.

이후 신세경은 화분에 바질을 옮겨 심는가 하면 베이킹 공간을 갖춘 것에 만족스러워했다. 또한 직접 김밥을 만들어 먹기도. 평화로우면서도 널찍한 집은 감탄을 불러모으기 충분했다.

하지만 해당 영상을 올린 후 신세경은 자신의 유뷰트 중간에 중간광고가 나오자 "제가 중간광고 설정 안했는데 왜 중간광고가...설정 들어가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팬들은 신세경을 향해 더욱 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PPL 등을 활용하면서 이를 고지하지 않아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러나 신세경은 당시에도 협찬을 전혀 받지 않는 스타로 알려졌다. 그런 만큼 신세경의 이 같은 도움 요청은 그의 소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널찍한 집을 공개하며 한 차례 화제가 된 그는 중간광고를 배제하려는 모습으로 더 많은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세경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신세경은 JTBC 새 드라마 '런 온'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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