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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여름 씹어먹는 HOT한 자태…십자가 문신은 거들 뿐

입력 2020-08-24 09: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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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인스타그램
효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효린이 핫한 자태를 뽐냈다.

24일 가수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aymynam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분홍색 튜브톱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린은 금발을 뽐내며 섹시미 넘치는 자태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린은 지난 8월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SAY MY NAME'을 발매했다. 그는 '불후의 명곡', '나는 가수다2', '나는 가수다3'에 출연해 본인의 실력과 매력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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