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에이바' 제시카 차스테인, 열연부터 프로듀서까지 '남다른 애정'

입력 2020-08-24 16: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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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에이바'로 파격 연기 변신을 예고한 제시카 차스테인이 본격 액션 연기를 위한 치열한 노력부터 직접 영화 프로듀서로의 참여까지 남다른 애정을 담아내며 역대급 영화 탄생을 알려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에이바'는 타깃 제거 100% 킬러 ‘에이바’가 작전 도중 금기를 어기게 되고, 조직의 제거 대상이 되면서 ‘죽거나, 죽이거나’ 살기 위한 본능을 깨우는 액션 영화.

'인터스텔라', '헬프', '엑스맨: 다크 피닉스' 등 장르불문 탄탄한 연기력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 온 제시카 차스테인이 '에이바'를 통해 필모그래피 사상 처음으로 치명률 100% 무자비한 킬러로 변신했다. 특히 처음 도전하는 본격 액션인 만큼, 빈틈없는 연기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쏟은 것으로 전해져, 이번에도 역시 관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하기 전, 오랜 시간 무용을 전공했던 제시카 차스테인은 이미 다수의 격투신 촬영 경험과 격투 트레이닝으로 액션 실력을 다져온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그녀는 '에이바' 촬영에 들어가기 앞서 영화 속 폭발적인 액션 시퀀스를 보다 실감나게 구현하기 위해 개인 트레이닝에 몰두하는 등 철두철미한 사전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져,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연기에 이어 직접 영화 프로듀싱에 참여, 전에 없던 제작자로서의 면모 또한 보여줄 예정이다. 제시카 차스테인은 '에이바'의 프로듀서로서 참여를 결정한 것에 대해 “이런 스토리를 그 동안 어떠한 글이나 연극, 영화에서도 본 적이 없었다”고 전한 바 있어 서로를 죽이기 위해 쫓기 쫓기는 예측불가 전개를 향한 호기심을 자아냈다. 여기에 “이 흥미로우면서도 복잡한 여성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대중에 전달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하고 싶었다”고 영화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녀의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한 완벽한 이해력과 액션 연기에 대한 철저한 사전준비는 독보적인 원톱 액션 영화의 탄생을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렇듯 본격 액션 연기 도전부터 영화 프로듀싱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의 세계적인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이 선보이는 통제불능 킬링 액션 '에이바'는 오는 9월 9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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