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치타, 달밤에 반려견과 산책.."살기 위해 걷고 뛴다"

입력 2020-08-25 09: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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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치타가 달밤에 산책을 나섰다.

25일 가수 치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밤에 #러닝로보트들덕분에땀뻘뻘 #살기위해걷고뛴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치타는 마스크를 낀 채 편안한 옷차림으로 반려견들과 함께 야간산책 중인 모습. 그저 산책하러 나왔을 뿐인데 치타의 강렬한 카리스마에 매료된다.

한편 치타는 신곡 '개 Sorry'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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