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시리즈&영화

'캐시백' 김요한X조재성X정혁X권현빈, 최종 우승→상금 1,105만 원 획득[종합]

입력 2020-08-25 23:07:45
    • 복사완료!

'캐시백' 캡처
'캐시백'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요한, 조재승, 정혁, 권현빈이 최종 우승했다.

25일 방송된 tvN '캐시백'에서는 헌터스들이 캐시몬을 획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권 헌터스는 허경환 팀장 아래 태권 트롯맨 이대원, 나태주와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김요한이 구성됐다.

배구 선수 김요한은 조재성과 함께 모델 정혁, 가수 권현빈과 롱다리 헌터스 팀을 꾸렸다. 파일럿 1, 2회 우승자인 김동현 팀장은 개리, 격투기 파이터 강경호, 추성훈과 함께 파이터 헌터스를 결성했다.

김성주는 "4개월 만에 정규 편성돼서 돌아왔다. 우승 팀에게는 다음 대회 출연 기회가 주어진다"라고 소개했다.

1200평 초대형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게임은 '점프', '파워', '클라임' 세 종류의 게임이 준비돼 있었고 최대 총 3천만 원을 획득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자랑했다.

추성훈은 참가자 중 가장 최고령이라는 말에 "나이가 제일 많아도 파이팅 넘친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동현과 개리 역시 "남자는 강하고 아빠는 더 강하다"라며 아들의 이름을 외쳤다.

이에 태권 헌터스 허경환은 "우리 팀도 만만치 않다. 태권도 기본 4단 이상에 김요한은 11, 14년도 전국소년체전 금메달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1라운드는 다양한 장애물을 피해 캐시몬을 획득해야 하는 점프력이 요구되는 게임이었다. 첫 번째로 롱다리 헌터스가 도전했다. 조재성이 300만 원짜리 캐시몬을 획득하는데 성공해 총 410만 원을 기록했다.

이어 파이터 팀은 점프대에서 미끄러지는 실수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팀장 김동현만 90만 원 획득에 성공해 아쉬운 기록을 남겼다.

세 번째로 태권 헌터스의 도전이 이어졌다. 이대원 역시 300만 원 캐시몬을 획득하기 위해 밧줄을 잡고 도전해 다른 팀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대원의 빛나는 활약으로 태권 헌터스는 총 520만 원을 기록하며 1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이후 '파워' 게임이 진행됐다. 파이터 헌터스의 김동현과 추성훈은 강력한 힘을 이용해 80Kg짜리 캐시몬을 들어 각각 100만 원을 적립했다. 나태주는 압도적인 스피드로 가벼운 캐시몬을 공략해 총 195만 원을 적립했다.

파이터 헌터는 2라운드에서 총 525만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1, 2라운드 합계는 롱다리 헌터스 680만 원, 파이터 헌터스 615만 원, 태권 헌터스 910만 원으로 태권팀이 여전히 1위를 지켰다.

3라운드에서는 12m 탑을 오르는 클라임 대결이 펼쳐졌다. 첫 번째로 파이터 헌터스가 도전했고 강경호와 개리가 탑을 올랐다. 강경호는 300만 원 캐시몬을 적립하는데 성공하며 뛰어난 활약을 이어갔다.

두 번째는 태권 헌터스가 도전했다. 김요한은 고소공포증이 있지만 팀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나태주는 김요한 몫까지 활약하며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롱다리 헌터스는 정혁 맹활약과 눈부신 팀워크로 순식간에 타워에 있는 캐시몬을 싹쓸이했다. 3라운드에서 롱다리는 970만 원을, 파이터는 910만 원을, 태권은 730만 원을 적립했고 최종 1640만 원을 적립한 롱다리 헌터스가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했다.

정혁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고 김요한 팀장은 "말이 안 나오는 것 같다. 팀원들이 너무 잘해줘서 고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요한 팀장과 조재성, 정혁, 권현빈은 지금까지 획득한 캐시몬을 현금으로 바꾸는 파이널 라운드에 도전했다. 권현빈은 "액수는 중요하지 않다. 형들이랑 이렇게 한 시간이 중요하다"라고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롱다리 헌터스는 상금 1,105만 원을 현금으로 바꾸는데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